27일 장기하, 윤가이 측은 2년 넘게 교제한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023년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에서 호스트와 크루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특히 장기하는 1982년생으로 만 44세, 윤가이는 2000년생으로 만 25세인 만큼, 18세 나이 차이를 극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지예은의 소속사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바탕으로 교제 중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바타와 지예은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교회 친구로 인연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지예은은 다수의 예능에 출연해 공개적으로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애정을 보였다. 그는 남자친구가 자신을 부르는 애칭에 대해 "아기, 강아디"라고 말하기도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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