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은가은이 가족과 함께한 평화로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SNS
트로트 가수 은가은이 가족과 함께한 평화로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SNS
트로트 가수 은가은이 가족과 함께한 평화로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은가은은 자신의 SNS에 "쌓인 사진 대방출! 육아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함께 유모차를 끌며 산책을 즐기는 은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노을이 물든 공원에서 아이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시선에서는 초보 부모의 다정한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핑크 셔츠와 민트 컬러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유모차를 밀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꾸밈없는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은가은, 꼬질꼬질한 엄마…육아할 때는 못씻고 행사갈 때 풀메
특히 유모차 안에서 편안히 누워 있는 딸과 이를 바라보는 은가은의 따뜻한 눈빛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바쁜 활동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한편 은가은과 박현호는 2025년 4월 결혼 후 6개월 만에 임신을 발표하며 결혼 10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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