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은 자신의 SNS에 "쌓인 사진 대방출! 육아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함께 유모차를 끌며 산책을 즐기는 은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노을이 물든 공원에서 아이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시선에서는 초보 부모의 다정한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핑크 셔츠와 민트 컬러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유모차를 밀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꾸밈없는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은가은과 박현호는 2025년 4월 결혼 후 6개월 만에 임신을 발표하며 결혼 10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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