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연습 이미지l 제공: ㈜샘컴퍼니/스튜디오N
유미의 세포들 연습 이미지l 제공: ㈜샘컴퍼니/스튜디오N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친 가수 겸 배우 티파니영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연습실 현장에서 포착됐다.

23일 제작사 샘컴퍼니가 공개한 연습실 사진에는 주역 배우들과 세포 역 배우들의 모습이 고루 담겨 있다.

티파니영, 김예원, 최재림, 김소향, 유리아 그리고 정택운 등 각자의 캐릭터로 변신한 배우들은 편안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쉴 틈 없는 웃음과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영과 김예원은 환한 미소와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109 세포' 역으로 완벽히 동화된 최재림과 정택운은 시원한 웃음과 특유의 집중력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 연습 이미지l 제공: ㈜샘컴퍼니/스튜디오N
유미의 세포들 연습 이미지l 제공: ㈜샘컴퍼니/스튜디오N
여기에 김소향과 유리아 역시 연습실 곳곳에서 주역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생동감 넘치는 모습으로 활력을 더했다. 극 중 인간과 세포라는 경계를 넘어, 전 배우가 끈끈한 호흡을 보이고 있다.

제작사 샘컴퍼니와 스튜디오N은 "주역 배우들과 세포 역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긍정적인 시너지 덕분에 연습실은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쉴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개막 직전까지 디테일을 다듬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창작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웃음 세포는 깨우고 감동 세포는 꽉 채워줄 전망이다. 본 공연은 6월 30일 개막해 8월 23일까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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