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맛있어서 기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어린 시절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서 천진난만한 매력을 보여줬던 모습과 달리 성숙해진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더했다.
윤후는 음식 앞에서 눈을 감은 채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맛있어서 기절"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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