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 감탄했다./SNS
윤후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 감탄했다./SNS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훌쩍 자란 근황을 공개했다.

윤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맛있어서 기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윤후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 감탄했다./SNS
윤후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 감탄했다./SNS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하얀 셔츠를 입고 포크를 든 채 파스타를 먹고 있는 윤후는 어느새 훤칠한 청년으로 성장해 눈길을 끈다.

특히 어린 시절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서 천진난만한 매력을 보여줬던 모습과 달리 성숙해진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더했다.

윤후는 음식 앞에서 눈을 감은 채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맛있어서 기절"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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