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가 강민아와 로맨스 호흡을 예고했다. / 사진제공=드라마 '공감세포'
김명수가 강민아와 로맨스 호흡을 예고했다. / 사진제공=드라마 '공감세포'
그룹 인피니트 출신 배우 김명수가 '공감세포'에서 강민아와 로맨스 호흡 예고한 가운데 첫 방송을 앞두고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공감세포'는 공감을 거부하는 여자와 타인의 감정을 고스란히 느끼는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사건을 겪으며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김명수, 강민아, 권소현이 출연한다.
김명수가 강민아와 로맨스 호흡을 예고했다. / 사진제공=드라마 '공감세포'
김명수가 강민아와 로맨스 호흡을 예고했다. / 사진제공=드라마 '공감세포'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들의 촬영장 모습이 담겼다. 김명수는 강민아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밝은 분위기를 전했다. 김칠봉 감독은 "로맨틱 코미디는 배우들 사이의 호흡이 중요하다"며 "두 배우가 서로의 리액션을 잘 받아주며 장면을 만들어갔다"고 말했다.

강민아는 촬영장 분위기에 대해 "함께 웃으며 촬영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전했다. 권소현 역시 현장 분위기를 언급했다. 그는 "김명수 배우와 강민아 배우 모두 배려가 많아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김명수, 강민아, 권소현 배우가 현장에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줬다"며 "배우들과 스태프가 함께 만든 작품이 시청자들에게도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세포'는 오는 7월 4일 오후 10시 50분 라이프타임과 U+tv모바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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