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남준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허남준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허남준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24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348회에는 한국 힙합의 미래로 주목받는 한재희·한태우, 31년간 JFK 공항에서 근무한 관제사 홍원철, 데뷔 65주년을 맞은 가수 하춘화,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통해 대세 반열에 오른 허남준이 출연한다.

이날 유재석은 허남준의 등장에 "훤하시네", "요즘 난리가 났다"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허남준은 인기를 실감하는 순간으로 '유 퀴즈 온 더 블럭' 꼽으며 섭외 이후 쌍둥이 동생과 지인들에게도 출연을 비밀로 했던 이유를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멋진 신세계' 차세계를 완성한 비결을 비롯해 파트너 임지연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털어놔 눈길을 끈다.
배우 허남준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허남준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과거를 회상하기도 한다. 허남준은 "받아쓰기를 하다 배우의 꿈을 꾸게 됐다"라며 학창 시절 에피소드는 물론 실용음악과 입시를 준비하며 겪었던 비하인드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또한 백화점 구두 매장부터 아파트 건설 현장 등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했던 이야기와 농사일을 도우며 자란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한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348회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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