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대학 찐친들이 폭로하는 백진희 대학 뽀시래기 시절! 술을 끊은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만취한 백진희는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는 말만 남긴 채 친구들도 모르게 혼자 택시를 타고 귀가했다. 백진희는 "다음날 귀걸이는 물론이고 반지와 팔찌까지 싹 다 잃어버렸다"고 털어놨다. 심지어 이태원에서 집까지 멀지 않은 거리였음에도 불구하고 택시비가 8만 원 넘게 나오는 소위 '눈탱이'를 맞았다고 덧붙였다.
백진희는 "술에 취한 내 모습이 무서웠다"며 그날 이후로 단호하게 술을 끊었다고 말했다. 그의 친구들 역시 "그때 이후로 술을 더 먹여보려 해도 절대 안 마시더라"고 증언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대호, 에티오피아서 고립 위기 맞았다…"외롭고 막막했는데" ('위대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70953.3.jpg)

![최민식 "최현욱에 휘둘려"…후배에 주도권 내준 '맨 끝줄 소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727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