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348회에는 한국 힙합의 미래로 주목받는 한재희·한태우, 뉴욕의 관문 JFK 공항에서 근무한 관제사 홍원철, 데뷔 65주년을 맞은 하춘화,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통해 떠오른 배우 허남준이 출연한다.
이날 하춘화는 오랜 시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여정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털어놓는다. 그는 과거 뜨거웠던 인기를 회상하며, 당시 범접할 수 없었던 팬덤 문화에 얽힌 비하인드를 밝힌다. 또 하춘화는 연예인 기부 1위라는 수식어에 얽힌 이야기도 털어놔 유재석과 제작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348회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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