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춘화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 사진=tvN
하춘화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 사진=tvN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연예인 기부 1위에 오른 가수 하춘화(72)가 출연한다.

24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348회에는 한국 힙합의 미래로 주목받는 한재희·한태우, 뉴욕의 관문 JFK 공항에서 근무한 관제사 홍원철, 데뷔 65주년을 맞은 하춘화,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통해 떠오른 배우 허남준이 출연한다.

이날 하춘화는 오랜 시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여정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털어놓는다. 그는 과거 뜨거웠던 인기를 회상하며, 당시 범접할 수 없었던 팬덤 문화에 얽힌 비하인드를 밝힌다. 또 하춘화는 연예인 기부 1위라는 수식어에 얽힌 이야기도 털어놔 유재석과 제작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춘화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 사진=tvN
하춘화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 사진=tvN
방송인 김영철의 성대모사를 직접 선보이며 웃음을 안기기도. 하춘화는 자신과 연관된 '콧구멍' 이미지가 김영철의 성대모사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히며 "눈을 그렇게 뒤집지는 않는다"고 해명한다. 이어 김영철의 성대모사를 실감나게 보여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348회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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