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방송 예정인 JTBC '아는 형님'에는 미니 9집 'We made'(위메이드)로 컴백하는 아이들이 출연한다.
아이들은 멤버별 출연은 물론 완전체로만 네 번째 형님 학교를 찾는다. 오랜 인연을 이어온 만큼 형님들과 한층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입담과 예능감을 펼칠 예정이다. 멤버들의 솔직한 비하인드 토크도 공개된다.
'아는 형님'은 최근 촬영 중단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앞서 한 매체는 JTBC가 '냉장고를 부탁해'와 신규 예능 '연애전쟁'을 제외한 일부 예능 프로그램의 촬영을 잠정 중단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는 '아는 형님', '이혼숙려캠프', '톡파원 25시' 등이 포함됐다.
이에 JTBC 측은 지난 23일 "'아는 형님', '이혼숙려캠프', '톡파원 25시' 등 예능 프로그램들은 예정된 일정대로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진행되던 대로 변동 없이, 차질 없이 녹화와 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하며 촬영 중단설을 부인했다.
아이들과 형님들의 만남은 다음 달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나솔' 32기 몰표녀 탄생했다…첫 데이트부터 4표받은 옥순, "호감도는 다 비슷해"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8514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