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원이 연상의 여자친구와 여전히 교제 중인 근황을 전했다./사진=김규원 SNS
김규원이 연상의 여자친구와 여전히 교제 중인 근황을 전했다./사진=김규원 SNS
1998년생 방송인 김규원이 연상의 여자친구와 여전히 교제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김규원이 출연했다. 최근 'SNL 코리아'를 통해 인지도를 키운 김규원은 이날 자기 인기를 언급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수지는 "어디를 가든 누가 자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꼭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김규원이 연상의 여자친구와 여전히 교제 중인 근황을 전했다./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김규원이 연상의 여자친구와 여전히 교제 중인 근황을 전했다./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김규원은 "이 중에도 (나를 좋아하는 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상민은 "예전에 만났을 때 여자친구가 있었다. 지금은 어떻게 됐냐"고 현재 연애 상황을 물었다.

앞서 김규원은 지난해 8월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교회에서 만난 연상의 여성과 1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김규원은 "(그분과) 계속 만나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답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내비쳤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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