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전의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JTBC 해설위원 박주호와 자타공인 축구 마니아 파비앙이 출연한다. 녹화 당일까지도 중계 일정을 소화한 박주호는 "체코전 이후 섭외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며 월드컵 열기를 실감했다고. 이어 그는 체코전 선발 라인업과 경기 결과를 정확히 예측한 배경과 함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비하인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대한민국과 체코전 응원을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떠난 '톡파원 응원단'의 직관기도 공개된다. 멕시코 톡파원을 만난 전현무와 양세찬은 개막전 거리 응원 현장을 찾는다. 한국인을 향한 멕시코 팬들의 뜨거운 환대에 감동한 세 사람은 즉석에서 '쓰리 뽀뽀' 세리머니를 펼쳐 웃음을 안긴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약 700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이자 JTBC 해설위원 박지성과의 만남도 성사된다. 세 번의 월드컵 무대를 경험한 박지성이 바라본 대한민국 대표팀의 현재와 향후 경기 전망, 그리고 이번 대회에서 주목하는 선수까지 공개된다.
JTBC '톡파원 25시'는 22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오는 29일 방송 예정이었던 JTBC '톡파원 25시' 216회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방송으로 인해 휴방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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