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관계자는 22일 텐아시아에 "'중증외상센터'의 후속편 제작을 긍정 논의 중"이라 밝히면서도 "확정된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중증외상센터'가 오는 10월 시즌2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넷플릭스 측은 "구체적인 내용이 정해지면 추후 안내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이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주지훈, 추영우, 윤경호 등이 출연했다. 2025년 1월 공개 직후 대한민국 톱10 시리즈 1위에 올랐고 1월 5주차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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