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가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 사진=서동주 SNS
서동주가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 사진=서동주 SNS
미국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임신 준비를 위해 식단 조절에 나선 가운데, 꾸준한 자기관리로 유지 중인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서동주는 19일 자신의 SNS에 "시험관 준비하면서 한동안 빵이랑 디저트를 거의 끊고 지냈었는데, 그래서인지 요즘은 가끔 먹는 디저트가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라는 글을 올렸다.
서동주가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외출에 나섰다. / 사진=서동주 SNS
서동주가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외출에 나섰다. / 사진=서동주 SNS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한 카페를 찾은 모습이다. 하늘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그는 환한 미소와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에도 군살 없는 S라인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려한 꾸밈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가 돋보였다.
서동주가 카페를 찾아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서동주 SNS
서동주가 카페를 찾아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서동주 SNS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시험관 시술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하고 있다.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일상을 가감 없이 전하며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미국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2025년 6월, 4살 연하의 남편과 재혼했다. 난임을 겪고 있는 서동주는 유튜브 등을 통해 임신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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