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 사진=남보라 SNS
남보라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갓 태어난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작은 손과 발은 물론 하품하는 순간까지 놓치지 않고 기록하며 '새내기 엄마'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남보라는 19일 자신의 SNS에 아들의 사진을 게재하며 "귀여워"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생아 침대에 누워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는 포근하게 속싸개를 두른 채 입을 크게 벌리고 하품을 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풍성한 머리숱이 눈길을 끈다.

'귀여워'라는 글에서 아이의 작은 행동 하나에도 웃음을 터뜨리는 엄마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진다. 짧은 글과 사진 한 장에서도 아이를 향한 남보라의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남보라는 봉사활동을 통해 가까워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지난해 5월 결혼했으며, 지난 15일 아들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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