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연애' 이나연♥남희두, 굳건한 사랑 자랑…선남선녀 따로 없어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한 이나연과 남희두의 럽스타그램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이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년 전 우리의 첫 해외여행… 그리고 지금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불꽃놀이를 봤었는데, 이번에도 그때 그 맛집에 갔다가 마법처럼 또 불꽃놀이를 마주쳤어요 너무 신기해!!!! 4년 전과 지금의 모습 어때보이나요?!?ㅎㅎ"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이나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나연 인스타그램
공개 된 사진 속 이나연은 남희두와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밝은 조명이 비치는 야간 거리에서 이나연은 민소매 의상을 착용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남희두는 밝은 색 셔츠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나연은 식당 테이블에 앉아 병을 손에 든 채 윙크를 하고 있다. 화이트 상의를 입은 이나연의 밝은 표정이 시선을 끌었고 맞은편에 앉은 남희두는 검은색 상의와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 이나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나연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이나연은 스트라이프 패턴 의상 위로 화이트 가디건을 어깨에 걸친 채 병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으로 턱을 받친 모습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나연은 병을 든 채 눈을 감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길게 땋은 머리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지며 편안하고 밝은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 이나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나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4년전 아니고 4일 전 같은데요 4살을 어디로 드신거죠", "늘 응원합니다", "너무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커플", "화이팅", "4년전에도 지금듀 너무 예쁜 공쥬",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6년생인 이나연은 지난 2022년 방송된 티빙 '환승연애2'에 전 남자친구인 남희두와 출연해 재결합했다. 남희두는 1997년생으로 두 사람은 1살 연상연하 커플이며 '환승연애2' 이후로도 계속 애정을 과시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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