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는 2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불후의 명곡'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살림남'에서는 오랜만에 행사 무대에 오르는 환희의 일상이 공개된다. 환희의 어머니는 아들의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김밥을 준비해 현장을 찾는다. 누구보다 아들의 무대를 기대했던 어머니의 따뜻한 응원이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전한다.
하지만 환희가 진지하게 무대를 준비하던 순간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환희의 공연을 앞두고 관객들이 하나둘 자리를 떠나기 시작한 것. 이를 지켜보던 어머니는 당황한다. 그는 "우리 아들 불쌍해서"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인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살림남'은 같은 채널에서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