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국주 유튜브 채널
사진 = 이국주 유튜브 채널
이국주(40)가 눈에 띄게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19일 공개된 '이국주' 채널에는 "이국주의 일본 남사친 추천 도쿄 3대 소바 정복기 호로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국주는 도쿄 8평 원룸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같은 인물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전후 변화가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한층 또렷해진 턱선과 정리된 얼굴 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국주는 최근 외모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요즘 민낯이 부끄러워지기 시작했다. 20~30대는 피부만큼은 탱탱하다는 자부심이 있었는데 나도 나이가 드니까 처지더라. 그래서 관리를 해야 한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템을 찾았다"고 말했다.
사진 = 이국주 유튜브 채널
사진 = 이국주 유튜브 채널
평소에도 꾸준히 홈 케어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며 이국주는 "특히 얼굴이 팅팅 부었을 때, 전날 술 먹고 짠 거 먹고 일어났을 때 윤곽도 잡아주고 부기도 빠지고 (턱살이) 야들야들해서 처졌던 거 같은 게 땡땡한 느낌이다. 잡아주는 느낌이 확실히 들더라. 매일 관리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직접 기기를 사용한 뒤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사용 전과 비교해 보다 선명해진 턱선이 드러나자 이국주 역시 만족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탄력이 붙고 올라가는 게 느껴진다. 굉장히 얼굴에 탄력이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또 "생기 있어지고 기분 좋아지는 느낌을 받는다는 댓글이 많다"며 댓글 반응도 함께 전했다.

나이를 언급하며 웃어 보였지만, 관리만큼은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는 이국주의 근황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층 달라진 얼굴선과 자신감 넘치는 모습 역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