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의 좌충우돌 축구 전지훈련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승부차기 미션 결과에 따라 각종 고된 훈련을 수행한다. 미션 시작과 동시에 등장한 의문의 골키퍼는 몸을 아끼지 않는 선방쇼를 펼치며 골문을 단단히 지켰고, 멤버들은 놀라운 승부욕으로 골문을 뚫기 위한 전략 회의에 돌입했다. 하지만 미션이 진행될수록 서로를 향한 원망과 책임 전가가 이어지며 분열 위기에 놓인다. 멤버들이 단합대회라는 이름에 걸맞게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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