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원호는 오는 20일 일본 FM 요코하마의 'E★K radio' 공개 녹음에 참여한다. 앞서 신원호는 지난 2015년부터 'E★K radio' DJ를 맡아 약 10년간 일본 현지 청취자들과 만나왔다.
신원호가 속한 크로스진은 최근 데뷔 14주년을 맞아 약 6년 만에 신보를 선보였다. 오랜 공백을 깨고 돌아온 이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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