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 사진 = 아이비 SNS
아이비 / 사진 = 아이비 SNS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아이비가 확 달라진 인상을 공개했다.

18일 아이비는 자신의 SNS에 "이건 대박이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비는 "평소에 눈밑꺼짐과 윤곽이 고민이었다"고 토로하며 최근 한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시술을 받은 지 한 달 정도 지났다는 그는 "눈밑꺼짐은 물론 팔자주름도 좋아진 것 같다"며 "미국 가기 전에 한 번 또 하려고 한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특히, 그의 전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시술 이후 확연히 또렷해진 눈매와 밝아진 인상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그는 고민이었다던 팔자주름도 말끔히 사라진 탄탄한 피부를 자랑해 또 한 번 감탄을 샀다.

앞서 지난 5월 아이비는 "얼굴이 왜 이렇게 됐냐"는 한 누리꾼의 악성 댓글에 "나이가 드니까요"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당시 그는 "외모 평가 좀 그만해라. 뱉은대로 돌아온다"며 "절세 미녀 연예인들한테도 전부 그러는데 제가 뭐라고. 지적 당해야죠"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로 미국 브로드웨이에 입성할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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