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40년간 모은 명품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최화정은 스태프들을 집으로 초대해 자신의 애장품들을 베풀었다.
최화정은 스태프들을 향해 "우리가 마음에 안 드는 거를 갖고 갈 필요는 없다. 그건 또 짐이니까"라고 당부했다. 최화정은 10년에서 20년 이상 특별히 보관해 온 유명 브랜드의 가방과 빈티지 옷, 고급 주방 소품 등을 끝없이 소개했다. 특히 200만 원 이상을 호가했던 명품 브랜드 펜디 가방을 두고서는 스태프들 간에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