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 / 사진=텐아시아 DB
김의영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김의영이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함께 야구장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가수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지난달 31일 창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의영은 레이스 커튼이 드리워진 큰 창가 앞에서 어깨가 드러나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다. 허리 부분의 진주 장식과 긴 웨이브 헤어가 단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2위에는 가수 김다현이 올랐다. 지난 19일 윤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CANNES" 라는 문구와 함께 프랑스 칸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는 코르셋 형태의 상체와 풍성한 벨 라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튜브톱과 시스루 디테일로 특유의 가녀린 분위기를 더했다.

3위는 가수 금잔디다. 금잔디는 지난 11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판소리 신동 길려원과 함께 자신의 대표곡 '오라버니'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흥겨운 호흡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으며, 최종 171점을 기록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여자 가수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남자 가수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함께 보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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