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 사진 = 손담비 SNS
손담비 / 사진 = 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몰라보게 슬림해진 실루엣을 공개했다.

18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나의 힐링타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오버핏 반소매 티셔츠와 짧은 쇼츠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입고 꽃 시장을 찾았다. 이날 그는 파격적인 하의 실종 패션으로 시원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특히, 그의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손담비는 오버핏을 입어도 훤히 보이는 어깨뼈와 앙상한 허벅지 라인으로 가녀린 자태를 자랑했다. 또한 그는 소멸 직전의 얼굴로 비현실적인 모델 비율을 과시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 4월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몸무게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제 키가 168cm다. 전성기 때 50kg 정도 나갔었는데 지금은 46kg 정도 나간다. 만삭일 때 67kg이 나갔는데 21kg이 빠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스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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