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가 최근 SNS에서 불거진 임신설에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제공사진
가수 에일리가 최근 SNS에서 불거진 임신설에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제공사진
가수 에일리가 최근 SNS에서 불거진 임신설에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19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에일리의 임신은 사실이 아니"라며 "좋은 소식이 생기면 전해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에일리는 최근 한 지역 축제 무대에 올라 히트곡 'U&I'를 비롯한 여러 곡을 선보였다. 이후 공연 영상과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예상치 못한 임신설에 휩싸였다.
가수 에일리가 최근 SNS에서 불거진 임신설에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사진=SNS 갈무리
가수 에일리가 최근 SNS에서 불거진 임신설에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사진=SNS 갈무리
일부 누리꾼은 에일리가 허리 라인이 드러나지 않는 넉넉한 핏의 원피스를 착용한 점과 한층 편안해 보이는 스타일링에 주목하며 임신 가능성을 제기했다. 현재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과 함께 2세를 준비하며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사실이 알려진 만큼 다양한 추측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에일리의 소속사는 이 같은 소문에 선을 그으며 임신설을 부인했다.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유튜브 콘텐츠 등을 통해 시험관 시술 과정과 2세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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