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가 신혼 여행을 떠났다.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영상 캡처
박은영 셰프가 신혼 여행을 떠났다.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영상 캡처
박은영의 빈자리를 이문정이 채웠다.

오는 2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남궁민과 김대명이 출연한다.

지난 방송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이문정이 다시 한번 출연한다. 성형외과 의사 남편과 신혼여행으로 자리를 비운 박은영을 향해 이문정은 “은영아, 언니 또 왔다”라며 유쾌한 인사를 건넨다.
박은영 셰프가 신혼 여행을 떠났다. / 사진제공=JTBC
박은영 셰프가 신혼 여행을 떠났다. / 사진제공=JTBC
박은영이 신혼여행 대신 ‘냉부’ 녹화에 참석하겠다고 투정을 부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문정의 재등장에 자신의 자리를 걱정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진다.

한편, 박은영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서 지난 5월 백년가약을 맺은 1살 연상의 배우자를 언급하며 "남편이 성형외과 의사라 많이 해줬다"며 관리 비결을 공개한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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