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는 장하오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북인북 형태로 제작돼 소장 가치를 더했다.
앤더블은 데뷔 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로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73만 장을 돌파하고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그는 '보이즈 플래닛'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지금 되돌아보면 그때 '어떻게 했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래서 예전 무대들을 자주 다시 찾아봐요. 제 '최애' 영상이 있어요. '보이즈 플래닛'의 1차 공연 무대인데요, K-팝 음악으로 제 인생 첫 무대예요. 그걸 보면 당시의 초심을 느낄 수 있어요. 그 무대에서의 에너지가 남다르거든요"라고 말했다.
앤더블 리더로서 부담감에 대한 질문에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팀에 변화가 생기면서 멤버들끼리 일심동체가 돼야 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나눴고요. 같이 여행을 가거나, 밤새 대화를 나누면서 팀워크도 성장했죠. 마치 가족처럼요"라고 답했다.
장하오는 2023년 방송된 '보이즈 플래닛'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데뷔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역사상 외국인 참가자로는 최초의 1위 기록이다. 이후 올해 3월까지 제로베이스원의 센터로 활동했으며, 계약 종료 후 원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로 복귀해 지난달 앤더블의 리더로 재데뷔했다.
앤더블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쇼콘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를 개최한다. 이후 일본과 마카오 등 아시아 4개 도시를 돌며 팬들과 만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