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포미닛이 데뷔 17주년을 맞았다. / 사진=권소현 SNS
그룹 포미닛이 데뷔 17주년을 맞았다. / 사진=권소현 SNS
그룹 포미닛 출신 권소현이 데뷔 17주년을 기념했다.

권소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미닛 17주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권소현이 멤버들 각자에게 선물 전달을 완료한 모습. 권소현은 게시물에 현아를 포함한 멤버 전원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 다만, 남지현과 허가윤 전지윤은 고맙다는 댓글을 남긴 반면 현아는 어떠한 반응도 남기지 않았다.
사진=권소현 SNS
사진=권소현 SNS
한편 권소현은 2009년 포미닛 막내로 데뷔했다. 그룹 활동 종료 후 배우로 전향했으며, 공포 영화 '핑크박스'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멤버들 중 현아는 유일하게 기혼자다. 허가윤은 발리에서 생활 중이며, 전지윤은 웹소설 작가로, 리더 남지현은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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