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자신의 SNS를 통해 화장 전과 후 얼굴을 직접 비교하고 있다. / 사진=최준희 SNS
최준희가 자신의 SNS를 통해 화장 전과 후 얼굴을 직접 비교하고 있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외모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최준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최준희에게 "언니가 하고 싶은신 시술 뭐 말하시는 거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최준희는 "광대 치기, 눈 밑트임이랑 앞트임 저금 더 그리고 아웃라인 쌍꺼풀 딱 이것만 하면 대공사 끝일 듯"이라고 답했다.
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최준희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 윤곽 시술과 눈 뒤 트임, 밑 트임 수술을 고백했다. 이후 5개월 만인 같은해 12월에 "수술한 지 7일차"라며 "눈 밑에 노랗고 붉게 멍이 들었다. 어제 실밥을 풀었다"라며 2차 성형 사실을 알렸다.

앞서 최준희는 결혼식을 앞두고 '친구들에게 내가 그만둬야 할 다섯 가지가 뭔지 물어보기'라는 문구가 적힌 게시물을 게재한 바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다수의 친구들이 최준희에게 "다이어트, 외모정병, 성형수술을 내려 놓아라"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지난달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준희는 현재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