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이 한 중식당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 사진=SNS
에릭이 한 중식당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 사진=SNS
그룹 신화 멤버 에릭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중식당 사장은 SNS를 통해 에릭과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의 에릭이 사장과 나란히 서서 엄지를 치켜세운 모습이 담겼다.

사장은 "오늘 신화 에릭님,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셨네요"라며 "옆에 서보니 키도 크시고 잘생기셨어요. 제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시고 따봉도 해주시고 누추한 곳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인증샷 남겨주셔서 감동입니다"라며 팬심을 보였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던 스타의 모습과 달리, 이날 에릭은 수수한 티셔츠와 모자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층 여유롭고 푸근해진 인상도 눈길을 끌었다.

앞서 에릭은 2023년 건강 이상설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에릭은 "저 사진 육아 초반 때라 잠 잘 못 잘 때 같아요. 술자리에서 요청받아서 거절하기도 민망하고 그냥 찍어드린 건데 많이 이상한가요?"라며 "저 정도면 양호한 거예요. 98kg까지 찍어봤잖아요~"라고 밝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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