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 사진 = 성유리 SNS
성유리 / 사진 = 성유리 SNS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45세)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7일 성유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롱 스커트를 입고 난간에 기댄 채 탁 트인 자연 경관을 바라보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과거 핑클 활동기를 연상케 하는 풍성한 웨이브 헤어와 블라우스 너머로 비치는 슬림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성유리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피부와 우아한 매력을 자아내 팬들의 감탄을 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이는 또 나만 먹지", "핑클 시절 미모가 그대로" 등 성유리의 변함없는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성유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천년지애', '쾌도 홍길동'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후 그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