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가희는 자신의 SNS에 "너무 멋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소매 트랙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트릿 패션을 입은 가희는 댄스 크루원들과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이날 그는 파격적인 숏컷 헤어와 힙한 룩을 완벽 소화해 보이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가희는 군살 하나 없는 직각 어깨와 선명한 11자 복근을 과시해 평소 혹독한 자기관리를 짐작케 했다.
한편, 가희는 201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배우 소유진의 막내딸과 이영은의 딸이 소속된 어린이 댄서 크루 팀을 결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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