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코드쿤스트의 모습이 공개된다.
코드쿤스트는 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를 즐기기 위한 준비에 나선다. 무지개 대표 축구 박사인 그는 "내가 유일하게 흥분하는 것이 축구"라며 대한민국과 체코의 첫 경기를 앞둔 소감을 전한다. 이어 축구 경기가 열리기 한 달 전부터 이날을 위해 특별한 준비를 해왔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나 혼자 산다'는 1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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