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 측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아파트'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차지하기 위해 입주자 대표회의장 선거에 뛰어든 전직 조직 보스 박해강(지성 분)이 주민들과 함께 각종 비리를 파헤치는 생활 밀착형 휴먼 드라마다.
여기에 '100억 마련 가짜 가족 사기극'이라는 문구와 함께 박해강이 의문의 남자 앞에 무릎을 꿇는가 하면, 강하리와 결혼식장에 선 모습 등이 잇달아 등장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상 말미에는 선거전에 뛰어든 가짜 가족의 활약과 함께 "앞으로 이 프로젝트의 이름은 간헐적 가족 프로젝트라고 부른다"는 박해강의 선언이 담겼다.
'아파트'는 오는 7월 11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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