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게임X'가 공식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웨이브(Wavve)
'피의게임X'가 공식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웨이브(Wavve)
'솔로지옥 3'의 최종 커플이었던 이관희, 최혜선이 '피의 게임X'에서 경쟁자로 재회한다.

18일 웨이브(Wavve)는 신규 예능 '피의 게임X'의 메인 포스터와 티저를 공개했다. '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루는 '피의 게임'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한 서바이벌 예능이다.
'피의게임X'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 사진제공=웨이브(Wavve)
'피의게임X'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 사진제공=웨이브(Wavve)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붉은색의 거대한 'X'자 문양과 "최초의 연대, 최후의 결전"이라는 문구로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서바이벌에 참여하는 플레이어 20인의 비장한 표정을 담아내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티저에는 시즌 1~3을 함께 해온 경력직 플레이어들과 새롭게 도전하는 신규 플레이어들의 예측 불가한 연합과 견제, 기싸움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앞서 '솔로지옥 3'에서 최종 커플로 성사된 후 재회한 이관희와 최혜선의 만남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피의 게임X'는 오는 7월 3일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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