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이 사망 사건에 경악했다./사진제공=E채널
윤두준이 사망 사건에 경악했다./사진제공=E채널
'용감한 형사들5' 윤두준이 사망 사건의 진실을 알고 분노한다.

오는 19일 방송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는 하기철 형사, 김희숙 전 서울청 과학수사대 팀장,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감, 김진수 경감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한 여성이 살려달라고 외치며 쓰러졌다는 택시 기사의 신고로부터 시작된 사건을 조명한다. 해당 여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자창으로 인한 과다출혈로 끝내 숨을 거두었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용감한 형사들 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한다. / 사진제공=E채널
'용감한 형사들 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한다. / 사진제공=E채널
수사팀은 주변에 떨어진 혈흔을 따라가다 트렁크가 열린 승용차 한 대를 발견한다. 트렁크 주변에는 피가 흥건했고, 여성이 무언가를 꺼내려던 순간 공격을 당한 것으로 추정됐다. 신고자인 택시 기사는 피해자가 걸어오기 직전 같은 방향에서 수상해 보이는 젊은 남성을 목격했다고 진술한다.

형사들은 추적 끝에 남성이 버리고 간 뜻밖의 증거물을 발견한다. 수사팀은 해당 증거물이 범인을 잡을 결정적 열쇠가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사건의 전말을 들은 윤두준은 "완전 악질이네"라며 분노했다는 후문이다.

'용감한 형사들 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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