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수연은 자신의 SNS에 "날씨도 맛있게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두 아들과 함께 호텔 수영장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결혼 7년 차에 더욱 깊어진 듯한 두 사람의 부부애가 눈길을 끌었다. 서수연은 남편 이필모와 볼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변함없는 남편 사랑을 자랑했다. 이필모 역시 아내와 나란히 앉아 옅은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애의 맛' 방영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결혼 7년 차라니", "둘이 진짜 잘 어울린다" 등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케미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이필모는 2019년 TV조선 '연애의 맛'에 함께 출연해 11세 연하의 서수연과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같은 해 서울 용산구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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