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밤 운동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한 하늘색 반소매 티셔츠와 블랙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무결점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강민경은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개미 허리와 탄탄한 상체, 명품 골반으로 건강미를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그는 "파닭 먹고 싶다"라며 남다른 먹성을 자랑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한편, 강민경은 프로필상 167cm의 키에 52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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