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for my mom, 엄마의 늦은 생일! 사랑해 엄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탄탄한 수영복 핏을 자랑하며 변함없는 디바의 면모도 보여줬다. 엄정화는 호피 무늬 수영장을 입고 해변에서 폴짝 뛰며 신난 감정을 표출하기도 했다. 1969년생으로 올해 57세인 엄정화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뽐낸다.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의 일상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냈다. 댓글에는 "가족 미모가 판박이다", "보기 좋은 가족" 등 글이 달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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