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매일 혼밥하는 언니가 불쌍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동생 부부를 집으로 초대해 함께 식사를 즐기는 아옳이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아옳이는 최근 성형 시술 받았던 경험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아옳이는 그의 얼굴을 살피며 눈 상태가 심상치 않다고 우려를 표한 동생에 "보톡스를 맞은 뒤 눈이 약간 사시처럼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현재 눈이 비대칭으로 보이는 것도 그 영향이다"라면서도 "보톡스는 시간이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온다"고 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그의 동생은 과거 눈및지방재배치 수술을 받은 뒤 사시 증상을 겪었다고 털어놓으며 언니를 위로했다. 그는 "같이 웃고 있어도 눈 모양이 어색해 보인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앞서 아옳이는 2021년 자신의 SNS에 한 의원에서 건강 주사를 맞은 뒤 온몸에 피멍이 들었다고 폭로했다. 당시 그는 병원 측으로부터 명예훼손 및 12억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으나 법원은 "허위사실을 적시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기각했고 해당 고소건은 아옳이의 승소로 끝났다.
한편, 아옳이는 2018년 인플루언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재중, '동방신기 재결합'에 솔직한 속내…"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건 아냐" [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67267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