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 사진 = 손연재 SNS
손연재 / 사진 = 손연재 SNS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모델 비율을 자랑했다.

16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연재는 독특한 카라 디자인의 반소매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날 그는 과감한 올백머리 스타일로 완벽 소화해 우아하면서도 담백한 멋을 살렸다.

특히, 그의 남다른 기럭지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다리를 꼬고 한 쪽 팔을 벤치에 걸친 채 휴식을 취했다. 사진 속 그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형과 달리 시원하게 뻗은 팔 다리 라인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손연재의 프로필상 키는 165cm다. 그는 1994년생으로 올해 33세다.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 준연 군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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