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남편과 함께 식사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어플 안어플, 음식 빼곤 웬만하면 어플 써야 할 듯"이라며 "시청률 1등 기념 밥을 사줬음 하는데 사드림"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도 "기다리라 하여 일단 기다려는 보겠습니다"라며 "상당히 밝고 긍정적임이 나한테 조금씩 물들어 가니까요"라고 덧붙였다.
김영희는 남편의 남다른 식성도 폭로했다. 그는 "이거 쓰는 중에 리조또 반 이상을 드심"이라며 "저기 사장님 티스푼으로 바꿔주세요"라고 유쾌함을 뽐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친밀함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해서 양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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