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가 공식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윤보미가 공식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결혼 후 첫 유튜브 영상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윤보미의 개인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는 '시원함X매움=여름 최고 조합. 뽐이 냉면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13일 게재됐다. 지난 4월 공개된 싱가포르 콘서트 브이로그 이후 약 두 달 만에 업로드된 영상으로, 5월 결혼 후 첫 영상 콘텐츠다.

영상에서 윤보미는 매운 냉면과 만두 먹방을 선보였다. 그는 냉면을 먹으며 "요즘 입이 터져서 큰일이다. 누가 말려달라"고 자막을 통해 말했다. 이어 "유독 이날 더 매워하는 것 같다. 그래도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으면 매운 음식이 생각나더라"고 덧붙였다.
윤보미가 결혼 후 첫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했다. / 사진='뽐뽐뽐' 유튜브 영상 캡처
윤보미가 결혼 후 첫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했다. / 사진='뽐뽐뽐' 유튜브 영상 캡처
특히 영상 속 윤보미가 왼손 약지에 착용한 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윤보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위버스 콘서트 비하인드 사진에서도 같은 디자인의 금색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윤보미는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했다. 그는 9년간 교제한 음악 프로듀서 라도(본명 송주영)와 지난 5월 16일 결혼식을 올리며 '에이핑크 1호 품절녀'가 됐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