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셋째 임신을 알린 이희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성수동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희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희영은 "나 성수동 좋아해. 너도 좋아하고. 한 달쯤 되니 보고 싶기를 시작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축구공과 태극기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국가대표 일정으로 장기간 떨어져 있는 남편 조현우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멕시코와 한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멕시코는 1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꺾었다. 한국도 체코를 2-1로 잡았다. 양 팀 모두 승점 3을 쌓은 채 대결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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