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최수영 SNS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최수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최수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 먹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수영이 연극 '베니스의 상인' 팀과 함께 도시락을 즐기고 있는 모습. 최수영은 "모두 상태 신남"이라며 기분을 강조했고, 두 게시물에 애정과 열정의 의미가 담긴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사진=최수영 SNS
사진=최수영 SNS
최수영은 최근 배우 정경호와 14년 인연을 정리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바빠진 스케줄로 서로에게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고, 자연스럽게 결별했다.

한편 최수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6세다. 오는 7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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