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Lights down, spirit up, Backstage vibes"(불은 꺼져도 기운은 가득, 백스테이지 바이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화이트 나시 크롭톱과 셔링 디테일이 가미된 핑크톤 미니 스커트를 입은 바다는 불 꺼진 무대 뒷편에서도 특유의 발랄함을 뽐냈다.
특히, 그의 선명한 복근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움푹 파인 쇄골과 잔근육 가득한 직각 어깨 라인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러면서도 바다는 11자 복근이 돋보이는 잘록한 허리 라인도 과감히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무릎 위까지 오는 화려한 글리터 롱부츠를 신고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하며 페미닌한 매력을 발산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원조 요정 출신은 다르다", "육아하면서 자기 관리 어떻게 하는 거지. 대단하다" 등 그의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에 찬사를 표했다.
한편, 바다는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다. 그는 2017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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