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외출 중에도 자기 관리에 집중하는 면모를 보였다. / 사진=공효진 SNS
배우 공효진이 외출 중에도 자기 관리에 집중하는 면모를 보였다. / 사진=공효진 SNS
배우 공효진이 자신의 관리 꿀팁을 공유했다.

공효진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엔 일단 두피 괄사"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효진이 캐주얼한 룩을 착용한 채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척추를 곧게 편 채 두피 마사지에 집중하고 있어 밖에서도 자기관리에 열중인 면모를 보였다.

앞서 그는 같은날 침대 위에서 농구 경기를 관람하면서도 두 다리에 마사지 기계를 착용하는 등 몸매 관리에 신경 썼다.
사진=공효진 SNS
사진=공효진 SNS
한편 공효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해 올해 26주년을 맞았으며 올해 드라마 '유부녀 킬러'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는 2022년 10세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케빈오는 같은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지난해 6월 만기 전역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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