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엔 일단 두피 괄사"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효진이 캐주얼한 룩을 착용한 채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척추를 곧게 편 채 두피 마사지에 집중하고 있어 밖에서도 자기관리에 열중인 면모를 보였다.
앞서 그는 같은날 침대 위에서 농구 경기를 관람하면서도 두 다리에 마사지 기계를 착용하는 등 몸매 관리에 신경 썼다.
그는 2022년 10세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케빈오는 같은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지난해 6월 만기 전역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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