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도 방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소파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지친 기색이 역력한 가운데, 팔 라인이 앙상하게 드러나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2024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한 역술인이 손담비에게 "내년 5~6월에는 아기를 낳을 수 있다"라고 짚어낸 후 실제로 지난해 4월 딸 출산에 성공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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