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나언니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막내딸 세은 양이 최예나의 솔로곡 '스마일리'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 특히 세은 양은 어린 나이에도 상당한 표현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은 15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3년 백종원과 결혼했다. 부부는 2014년 아들 용희, 2015년 딸 서현, 2018년 딸 세은 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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