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와 그의 남편이 다정하게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이현이 SNS
모델 이현이와 그의 남편이 다정하게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이현이 SNS
모델 이현이가 알뜰한 주부 면모를 보였다.

이현이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윤서가 뿌링클 치킨 먹고 싶다고 해서 집에서 직접 만들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현이가 한 치킨 브랜드에서 판매하는 인기 메뉴 일부를 집에서 직접 만들고 있는 모습. 카레 가루부터 요거트, 치즈 등 재료들이 상당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현이 SNS
사진=이현이 SNS
한편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인 이현이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인 홍성기와 2012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슬하에 두고 있는 두 아들은 연간 학비 약 1000만 원에 달하는 명문 사립초에 나란히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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