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는 김재원을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선정하고 신규 CF '직장인 편'과 '러닝 편'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각기 다른 콘셉트를 통해 김재원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냈다. 먼저 공개된 '직장인 편'에서 김재원은 정장과 안경을 착용한 지적인 직장인으로 변신해 출근길 맥모닝을 즐기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이어 '러닝 편'에서는 아침 러닝을 즐기며 건강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전했다.
광고 속 김재원은 맥모닝 신메뉴를 맛있게 즐기는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훈훈한 비주얼과 환한 미소, 평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서 비롯된 이미지가 더해지며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완성했다.
김재원은 최근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신순록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김고은과의 호흡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을 입증하며 주목받았다. 작품에 이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독보적인 피지컬과 훈훈한 비주얼을 앞세워 광고계 블루칩으로도 떠오르고 있다.
김재원은 영화 '여섯 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 '나의 첫 번째 졸업식' 등 다양한 차기작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